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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 constituency : 선거구, 유권자, 지지자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 딱딱한 바닥보다는 차라리 약간의 쿠션이 있는 편이 오히려 요통에는 더욱 바람직하다. 또한 쿠션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침대도 무방하다고 본다. -운공 김유재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작품 자체의 의도를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이해를 듣는 것이다. 특별한 경우는 빼놓고 작품 자체의 의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들의 감각이다. 하나의 작품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에 따라 그 작품을 이해하는 것이며, 개인의 관점은 모두 일종의 '선입관' 또는 '편견'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해는 오해이며, 책 읽기는 '잘못 읽기', 즉 '오독(誤讀)'이다. 시원스럽게 말해 이해와 책 읽기는 독자가 진행하는 또 다른 '쓰기'에 지나지 않는다. -짜오팅양 새벽 시장에 나가는 옷감 장사나 채소, 과일, 생선을 파는 사람들, 야간 근무를 하면서 유독 몸을 추위에 노출시키는 사람들에게는 큰 병이 많다. 이런 병은 특별한 병명도, 원인도 잘 모르지만 서서히 몸에 골병이 들게 하는 무서운 원인이 된다. -운공 김유재 키가 작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가냘픈 몸매는 운동을 통해 얼마든지 튼튼하게 만들 수가 있다. 따라서 키가 작고 몸매도 가냘픈 남자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좋다. -이태희 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에 불담아 다닌다 , 가당치도 않은 횡재를 기다린다는 뜻. 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강태공 100층 빌딩 꼭대기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50층을 지날 무렵 ‘아직은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것…. 이것이 바로 흡연자들의 정신상태이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어려움을 비켜올 수 있었기 때문에 ‘요것 한 개비 정도’라면 괜찮다고 안심해 버리는 것이다. -알렌 카 천재는 위업을 시작하나 노력만이 그 일을 끝낸다. 청년기란 실패, 중년기는 고투, 노년기는 후회. -디즈레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