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뼉이 울랴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 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난(亂)은 그것이 어떤 연유로 해서 일어났는가, 그 근본을 살펴 알아야 비로소 잘 다스려질 수가 있는 것이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admire : 감복하다, 칭찬하다, 흠모하다, 감상하다오늘의 영단어 - fantastic : 황홀한, 뛰어난, 아주 멋진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거지가 말 얻은 것 , 건사하기 힘드는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겹쳐졌을 때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versify : 다양화하다, 다채롭게하다, 분산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ample : 광대한, 넓은, 풍부한,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