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luxurious : 사치스러운, 호사스러운오늘의 영단어 - probation : 검정, 시험, 입증, 수습기간, 판결유예오늘의 영단어 - cringe : 비굴해지다, 몸을 사리다, 외축되다오늘의 영단어 - outmoded : 구식의, 낡은오늘의 영단어 - enlarge : 크게하다, 확대하다오늘의 영단어 - ormidable : 무서운, 만만찮은, 굉장한조상(祖上)이나 구지(舊知)의 사람을 공경할 줄 모르면 효제(孝悌), 즉 어버이나 형장(兄長)을 모시는 도를 갖추지 못한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hollow : 속이 빈, 공허한, 무의미한: 계곡, 분지, 도랑: 도려내다, 속이 비다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